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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1 등장인물 줄거리 리뷰

by 놀러가는길 2025.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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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은 미국의 정치 스릴러 드라마로 워싱턴 D.C.의 권력 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요 등장인물과 줄거리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1 주요 등장인물

프랜시스 프랭크 언더우드 (케빈 스페이시 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출신의 민주당 하원의원이자 하원 다수당 원내 부총무입니다. 야심 찬 정치인으로, 권력을 얻기 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클레어 언더우드 (로빈 라이트 분)
프랭크의 아내이자 비영리 단체 CWI(Clean Water Initiative)의 대표입니다. 남편 못지않게 야심차고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조이 반스 (케이트 마라 분)
워싱턴 헤럴드의 젊고 야심 찬 기자입니다. 프랭크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정보를 얻지만, 점차 그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게 됩니다.
더그 스탬퍼 (마이클 켈리 분)
프랭크의 충실한 비서실장으로, 상사의 지시를 충실히 수행합니다.
피터 루소 (코리 스톨 분)
펜실베이니아 주 출신의 민주당 하원의원으로, 프랭크에 의해 이용당하는 인물입니다.
레이첼 포스너 (레이첼 브로스나한 분)
콜걸 출신으로 피터 루소와 연관되어 있다가 나중에 더그 스탬퍼와 얽히게 됩니다.
개럿 워커 (미셸 길 분)
미국 대통령으로, 프랭크에게 국무장관 자리를 약속했다가 이를 어깁니다.
린다 바스케즈 (사쿨라 웨버 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프랭크와 대립하는 인물입니다.
루카스 굿윈 (세바스찬 아셀루스 분)
워싱턴 헤럴드의 기자로 조이의 동료이자 연인이 됩니다.

줄거리 요약

프랭크의 복수 계획
시즌 1은 프랭크 언더우드가 개를 안락사 시키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는 그의 냉혹한 성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프랭크는 개럿 워커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고, 그 대가로 국무장관 자리를 약속받았습니다. 하지만 취임을 앞두고 대통령은 약속을 어기고 다른 인물을 국무장관으로 지명합니다. 이에 분노한 프랭크는 워커 대통령을 무너뜨리기 위한 복수 계획을 세웁니다.
피터 루소의 이용
프랭크는 첫 번째 '체스말'로 피터 루소를 선택합니다. 루소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되자, 프랭크는 이를 이용해 그를 자신의 편으로 만듭니다. 프랭크는 루소의 과거를 덮어주는 대신 그를 이용해 자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깁니다1.
교육 개혁안 논란
프랭크는 교육 개혁안을 맡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합니다. 그는 교사 노조와 대립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이는 전국적인 교사 파업으로 이어집니다. 대통령이 법안 수정을 지시했지만, 프랭크는 이를 무시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밀어붙입니다.

조이 반스와의 관계
프랭크는 젊은 기자 조이 반스를 이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게 합니다. 그들은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되지만, 조이는 점차 프랭크의 어두운 면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클레어의 활동
클레어는 자신의 비영리 단체 CWI를 운영하며 독자적인 행보를 보입니다. 그녀는 산드라라는 인물로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제안받지만, 프랭크의 압박으로 이를 거절합니다. 이후 그녀는 과거 연인이었던 사진작가 아담 갤러웨이를 만나게 됩니다.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선거
프랭크의 계획에 따라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보궐선거가 열립니다. 그는 루소의 출마를 돕지만, 선거 직전 레이첼 포스너를 이용해 루소에게 다시 술을 먹입니다. 이로 인해 루소의 선거 운동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루소의 죽음
루소가 프랭크의 음모를 폭로하려 하자, 프랭크는 그를 살해합니다. 그는 루소를 차 안에 가두고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게 만듭니다. 이후 현 부통령을 설득해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부통령 자리를 공석으로 만듭니다.
레이몬드 터스크와의 대립
대통령은 프랭크에게 억만장자 레이몬드 터스크를 새 부통령 후보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합니다. 프랭크는 터스크를 만나 그가 대통령과 친밀한 사이이며, 자신에게 국무장관 자리를 주지 않은 것도 터스크의 조언 때문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프랭크의 부통령 취임
터스크는 프랭크에게 중국 관련 사업을 도와주는 대가로 부통령직을 제안합니다. 결국 프랭크는 자신의 계획대로 부통령으로 선서하게 되며, 이로써 시즌 1이 마무리됩니다.
조이의 의문사와 루카스의 행동
조이 반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고, 이에 자책감을 느낀 루카스 굿윈은 프랭크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그는 해커에게 접근해 프랭크의 문자 기록을 요청하지만, 이 해커는 이미 더그 스탬퍼에 의해 포섭된 상태였습니다. 결국 루카스는 사이버 테러리즘 혐의로 FBI에 체포됩니다.
레이첼 포스너의 도주
더그 스탬퍼의 집착이 심해지자 레이첼은 그를 공격하고 도주합니다. 이후 더그는 해커 가빈 오르세이의 도움을 받아 레이첼을 추적합니다.
더그의 갈등과 레이첼의 죽음
더그는 레이첼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를 찾아 뉴멕시코로 갑니다. 레이첼을 찾은 더그는 잠시 고민하다가 결국 그녀를 살해합니다. 이후 그는 다시 프랭크의 비서실장으로 복귀합니다.
루카스의 복수 시도
감옥에서 나온 루카스는 프랭크에 대한 복수를 시도합니다. 그는 공개 연설장에서 프랭크를 암살하려 하지만 실패하고, 대신 경호실장 미쳠이 사망합니다. 루카스 자신도 사살당합니다.
프랭크의 위기와 클레어의 활약
암살 시도로 인해 프랭크는 혼수상태에 빠지고, 도널드 블라이트가 대통령직을 대행합니다. 러시아와의 중요한 외교 상황에서 블라이트가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자, 클레어가 외교적 조언자로 나서며 활약합니다.

결론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은 프랭크 언더우드의 권력 상승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의 냉철하고 계산적인 행동, 그리고 주변 인물들과의 복잡한 관계가 긴장감 넘치는 정치 드라마를 만들어냅니다. 프랭크와 클레어 부부의 야심, 조이와 루카스의 언론인으로서의 양심, 그리고 피터 루소와 레이첼 포스너 같은 희생자들의 이야기가 얽히며 미국 정치의 어두운 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시즌 1의 결말은 프랭크가 부통령이 되는 것으로 끝나지만, 이는 그의 더 큰 야망을 위한 시작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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